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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정비소에 맡길 때: 견적, 추가 작업, 그리고 찾아올 때

미국에서 처음 차를 맡길 때 막히는 것은 대개 수리 자체가 아니라, 열쇠를 넘기기 전에 어떤 말을 해 두어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아래 몇 마디를 하고 나서 열쇠를 넘기면 뒤가 훨씬 수월합니다.

판단이 아니라 증상을 말하십시오

「냉간에 시동을 걸면 앞쪽에서 소리가 나고 십 분쯤 몰면 없어집니다」가 「벨트인 것 같습니다」보다 훨씬 쓸모 있습니다. 판단이 틀리면 엉뚱한 곳을 보게 만들고, 보는 시간에는 요금이 붙습니다.

본 사이트에 계기판에 불이 들어온 순간 무엇을 먼저 적어 두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몇 가지가 여기서 할 말입니다.

진단비는 따로 붙는 돈입니다

문제를 찾아내는 일 자체에 보통 요금이 붙고, 이것은 뒤에 수리를 맡길지와는 별개입니다. 열쇠를 넘기기 전에 두 가지를 물으십시오. 이 비용이 얼마인지, 그리고 여기서 수리하기로 하면 그 비용이 차감되는지.

묻고 나서 맡길지 정하면 됩니다. 이 두 가지는 어디서든 물을 수 있고 물어야 합니다.

견적은 서면으로, 항목을 나누어서

서면 견적에서 공임과 부품은 나뉘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로 합쳐진 숫자는 나중에 맞춰 볼 수가 없습니다.

부품도 어떤 것인지 물으십시오. 순정, 애프터마켓, 재생, 중고에 따라 값과 보증이 다릅니다. 견적서에는 대개 적을 수 있습니다.

「추가는 먼저 물어봐 주십시오」를 앞에서 말해 두십시오

열어 보고 다른 문제를 발견하는 일은 흔합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둘 것은, 이 견적서를 넘는 항목은 손대기 전에 연락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남기십시오. 연락이 닿지 않으면 대개 상대의 판단대로 진행됩니다.

찾아올 때 세 가지를 받으십시오

돈을 내기 전에 이 세 가지가 다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하나라도 없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야 하고, 나온 뒤에 묻는 것은 훨씬 어렵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명세: 무엇을 했는지, 어떤 부품을 바꾸었는지, 공임이 얼마인지
  • 서면 보증: 이번 정비가 얼마 동안, 몇 마일까지, 어디까지 보증되는지
  • 떼어낸 옛 부품(원하면 맡길 때 미리 말해 두십시오)

영수증을 모아 두면 나중에 값이 됩니다

정리된 정비 기록은 차를 팔 때 값이 붙습니다. 본 사이트에 중고차를 살 때 정비 기록이 있는지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팔 때는 그 질문을 받는 쪽이 됩니다.

보관은 복잡할 것 없습니다. 사진으로 찍어 한 폴더에 넣고 파일 이름에 날짜와 주행거리를 적으면 충분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준비하고 물어볼 수 있는 순서만 설명하며, 어떤 정비소나 부품이나 상표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견적이나 공임이나 정비 항목이 합리적인지 필요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소비자 분쟁의 처리 방법이나 구제 경로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핵심

열쇠를 넘기기 전에 증상, 진단비, 서면 견적, 「추가는 먼저 물어봐 주십시오」 네 가지를 말해 두고, 찾아올 때 명세와 서면 보증과 옛 부품을 받아 영수증을 한 폴더에 모아 두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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