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차를 사야 할까: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들
과도기를 지나면 대부분 이 결정을 마주합니다. 통용되는 답은 없습니다. 어디에 사는지, 어디에 가야 하는지, 그리고 당신 자신의 숫자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양쪽의 비용을 모두 적어 내십시오
차가 없는 칸은 과도기에 실제로 기록한 교통비입니다. 차가 있는 칸은 차값만이 아니라 보험, 연료, 정비, 주차, 그리고 등록 관련 비용까지입니다.
본 사이트에 차 한 대에 매달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다룬 글이 있고, 그 목록을 이 칸의 항목으로 그대로 쓰면 됩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금액도 열거하지 않습니다.
비용 밖의 질문도 몇 가지
돈이 유일한 축은 아닙니다. 아래의 답이 숫자보다 결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차가 없어서 가야 할 곳에 가지 않은 적이 있습니까?
- 일이나 가정의 사정으로 갑자기 움직여야 할 일이 있습니까?
- 사는 곳이나 일하는 곳이 가까운 미래에 바뀔 수 있습니까?
- 지금 사는 곳에서 주차가 문제입니까?
- 정비와 차량 관련 일에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
세 번째 질문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일 년 안에 거처나 직장이 바뀔 수 있다면 지금 사는 차가 이후의 생활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는 임대 해지처럼 쉽게 조정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무브 사이트)에 일 년 안에 다시 이사하는 경우를 다룬 글이 있고, 정착 첫해에 꽤 흔한 일입니다. 차를 사기로 정하기 전에 이 점을 함께 놓고 생각할 가치가 있습니다.
정하기 전에 선행 조건을 확인하십시오
면허, 보험, 등록. 각각 절차와 기간이 따로 있습니다. 차를 사기 전에 자신의 상황과 일정을 확인하고, 사고 나서야 아직 운전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면허의 기본 개념을 다룬 글이 있고, 본 사이트에 몰고 나가기 전에 보험이 있어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항목들의 규정은 주마다 다르니 거주하는 주의 공식 정보를 따르십시오.
정한 뒤 한 줄 적으십시오
사든 사지 않든 그때의 판단을 적어 두십시오. 근거가 무엇이었고, 무엇을 전제했고, 어떤 경우에 다시 생각할지.
반년 뒤 사정이 바뀌면 그때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이 한 줄이 '다시 생각한다'를 매달 꺼내 고민하는 일이 아니라 조건이 붙은 결정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평가할 수 있는 항목과 질문만 열거하며, 누구에게 차를 사라거나 사지 말라고 권하지 않고, 어떤 차량이나 대출이나 보험 상품도 추천하지 않으며, 어떤 금액도 열거하지 않고, 누구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으며,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관련 규정은 거주하는 주의 공식 정보를 따르십시오.
핵심
과도기의 실제 교통비와 차의 전체 비용을 나란히 놓으십시오. 비용 밖의 질문 중 '일 년 안에 거처나 직장이 바뀌는가'가 가장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