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로 한 약속이 모두 계약서에 들어갔습니까?
차를 보고 가격을 이야기하는 과정은 며칠에 걸치고 담당자가 바뀌기도 하며, 그사이에 구두로 오간 설명과 약속이 많습니다. 이것들이 문서에 들어가지 않으면 없었던 일과 같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적으십시오
계약할 때 되짚지 마십시오. 매번 이야기를 마친 뒤 상대가 한 구체적인 약속을 그 자리에서 적으십시오. 언제, 누가, 무엇을.
휴대폰 메모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억이 선명할 때 적는 것입니다. 며칠 지나면 무엇이 확정이고 무엇이 그냥 나온 이야기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구두로 넘어가기 쉬운 것들
아래가 특히 구두에 머물기 쉽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인도 전에 처리해 주기로 한 수리나 정비
- 함께 준다고 한 것: 두 번째 열쇠, 매트, 스페어, 설명서
- 제공해 주기로 한 서류: 정비 기록, 이력 보고서, 보증 문서
- 어떤 비용을 감면하거나 부담하겠다고 한 것
- 인도 날짜와 방식
- 번호판과 등록의 처리 일정
- 문제가 생기면 며칠 안에 다시 와도 된다고 한 것
계약 전에 목록을 건네십시오
계약하기 전에 적어 둔 목록을 상대에게 건네고 이것들이 계약서나 부속 문서에 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하십시오.
이 행동에는 두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들어가게 되고, 어느 항목에 대해 상대가 '그건 안 됩니다'라고 하면 계약 후가 아니라 계약 전에 알게 됩니다.
서명할 때 항목별로 확인하십시오
최종 문서를 받으면 목록을 옆에 두고 하나씩 대조하십시오. 각 항목이 문서에서 찾아져야 합니다. '해 주겠다고 했다'가 아니라.
찾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물으십시오. 이 항목은 어디에 있습니까? 없다면 넣어 달라고 하십시오. 여기가 마지막 기회입니다.
'나중에 처리'는 시점을 적어야 합니다
인도 후에 처리하기로 한 항목이 있다면 언제까지 끝내는지, 끝내지 못하면 어떻게 하는지 적어야 합니다.
'나중에 조치하겠다'는 가장 구속력이 없는 표현입니다. 날짜까지, 최소한 '며칠 안'까지 구체화하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정리하고 확인하는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조항의 법적 효력도 설명하지 않고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핵심
이야기하면서 적고, 계약 전에 목록을 건네 문서에 넣어 달라고 하고, 서명할 때 하나씩 대조하십시오. '나중에'는 시점을 적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