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이전과 등록: 차를 산 뒤 실제로 끝나는 단계
타이틀(title)은 차가 누구 것인지 증명하고, 등록(registration)은 도로를 다닐 수 있게 합니다. 서로 다른 일이고 기한도 다릅니다.
판매자에게 깨끗한 소유권이 있는지 먼저 확인
차에 대출이 남아 있으면 타이틀이 대출기관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거래 절차가 달라지고 대금 지급 방식도 조정해야 합니다.
타이틀에 표시(중대 사고, 침수, 폐차 후 재생 등)가 있으면 가치, 보험, 이후 재판매에 영향을 줍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물어보세요. 타이틀은 지금 누가 갖고 있고 원본을 볼 수 있는지
- 물어보세요. 타이틀에 어떤 표시(brand)라도 있는지
이전은 양측이 함께 완료해야 합니다
타이틀에는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기재하고 서명하는 칸이 있고 거래 가격과 주행거리도 적습니다. 잘못 적거나 고쳐 쓰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절차와 필요한 양식은 주마다 다르니 해당 주 차량국의 공식 정보가 기준입니다.
등록에는 대개 기한이 있습니다
구매 후 정해진 일수 안에 등록해야 하며 넘기면 과태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주에서 사 오거나 새 주로 이사한 경우는 규정이 또 다릅니다.
등록에는 보통 보험 증명이 필요하므로 보험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 보관하기
매매 계약서, 타이틀 사본, 등록 서류, 보험 증권을 모두 스캔해 보관하세요. 나중에 팔거나 사고가 났을 때 쓰입니다.
이 단계에 걸리는 곳은 한 군데가 아닙니다
소유권과 등록은 한 가지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쪽을 거칩니다. 차량 관리 기관, 보험사, 그리고 대출이 남아 있다면 대출 기관(그 경우 소유권 서류는 대개 그쪽에 있습니다). 다른 주에서 샀다면 걸리는 쪽이 하나 더 늘어납니다.
그러니 시작하기 전에 스스로 물으십시오. 이 일은 모두 몇 군데를 거치고 순서는 무엇인가.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어느 서류를 누가 발급하는지, 맞는 기관을 찾는 것이 맞는 질문을 찾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같은 질문의 다른 장면입니다.
서류를 받으면 바로 넣지 말고 대조하십시오
소유권과 등록 서류를 받은 그 자리에서 네 곳을 맞춰 보십시오. 오타는 몇 년 뒤 넘길 때 드러나고, 그때 고치는 것은 지금보다 훨씬 번거롭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이름의 철자가 다른 증서들과 같은 표기인지
- 주소
- 차대번호를 한 자씩
- 주행거리 숫자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이 단계가 대체로 무엇을 포함하고 누구에게 확인할지만 설명하며, 어떤 주의 절차나 필요 서류나 비용이나 기한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정은 거주하는 주 주무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깨끗한 타이틀인지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이전 서류를 정확히 작성하고, 기한 안에 보험을 갖춰 등록하고, 서류를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