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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에 불이 하나 들어왔을 때: 어떤 종류인지부터 나누십시오

계기판에 불이 들어왔을 때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은 대개 그 자리에서 추측하는 일입니다. 추측이 안 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같은 기호라도 차마다 뜻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분류와 기록이고, 나머지는 차를 직접 보는 사람에게 맡기면 됩니다.

모양보다 색을 먼저 보십시오

대부분의 차는 색으로 급한 정도를 나눕니다. 빨강은 지금 처리하라는 뜻이고, 노랑이나 호박색은 곧 일정을 잡으라는 뜻이며, 초록이나 파랑은 대개 어떤 기능이 켜져 있다는 표시입니다.

다만 색을 나누는 방식은 제조사가 정하는 것이지 통일된 규정이 아닙니다. 글러브 박스에 있는 차량 설명서에 이 차의 기호를 전부 적어 둔 쪽이 있고, 그 쪽이 기준입니다. 종이가 없으면 제조사 웹사이트에 같은 연식의 PDF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빨간불은 정비소로 가라는 뜻이 아니라 세우라는 뜻입니다

빨간불이 들어오면 할 일은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는 것이지 정비소까지 모는 것이 아닙니다. 거리가 얼마든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손상이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하는 그 구간에서 생깁니다.

세운 다음에 견인을 부를지 사람을 부를지 정하십시오. 본 사이트는 어떤 상황에서도 차량이 계속 주행 가능한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깜빡이는 것과 계속 켜져 있는 것은 다릅니다

같은 불이라도 계속 켜져 있을 때와 깜빡일 때 급한 정도가 다른 차가 많고 그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겉보기에는 「같은 불」이라 모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설명할 때 어느 쪽이었는지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설명서의 그 쪽에는 보통 나누어 적혀 있습니다.

불이 들어온 그 자리에서 몇 가지를 적어 두십시오

이것을 말할 수 있으면 줄어드는 것은 진단 시간이고, 진단 시간은 요금이 붙는 시간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언제 들어왔는지: 날짜, 대략 몇 시, 얼마나 몬 뒤였는지
  •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막 시동을 걸었을 때, 고속도로, 오르막, 주유 직후, 폭우
  • 함께 난 소리, 냄새, 진동, 핸들의 느낌이 있었는지
  • 들어온 뒤 스스로 꺼졌는지 계속 켜져 있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몇 가지뿐입니다

주유구 뚜껑이 덜 잠겼거나, 주차 브레이크가 끝까지 내려가지 않았거나, 문이 덜 닫힌 경우에 켜지는 불이 있고 이것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했는데도 켜져 있으면 더 추측하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에 차를 정비소에 맡길 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위의 기록은 들어가서 처음 할 말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먼저 할 수 있는 분류와 기록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경고등이 무슨 문제를 뜻하는지 판단하지 않고, 어떤 차량이 어떤 상황에서 계속 주행 가능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정비나 점검이나 주행 안전에 관한 어떤 지침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각 기호의 뜻은 그 차의 차량 설명서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빨간불이면 안전한 곳에 세우고 노란불이면 일정을 잡으십시오. 기호의 뜻은 차량 설명서의 그 쪽이 기준이며, 불이 들어온 시각과 그때의 상황과 함께 난 소리와 냄새를 적어 두었다가 정비소에서 먼저 말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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