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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한동안 세워 둘 때: 몰지 않는다고 닳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길게 집을 비우기 전에 대부분은 집과 청구서를 처리하고 차는 그냥 그 자리에 둡니다. 하지만 세워 둔 차에는 그 나름의 문제들이 있고, 그중 몇 가지는 돌아온 뒤에야 알게 됩니다.

어디에 세울지, 그리고 그만큼 세워도 되는지 먼저 정하십시오

자기 자리가 가장 단순합니다. 친구네에 두거나 빌린 자리에 두거나 길가에 둔다면 먼저 한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에 이만큼 오래 두어도 되는가.

길가 주차에는 시간 제한과 청소일과 계절별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고, 장기 주차가 바로 그런 조항들에 걸리기 쉽습니다. 본 사이트에 길가 주차 표지와 여러 요금을 읽는 법을 다룬 글이 있고,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주차 자리가 있는지와 따로 내야 하는지와 방문객은 어디에 대는지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남의 자리에 두기 전에 기간을 분명히 말해 두십시오.

보험과 등록은 당신이 몰지 않아도 계속 돌아갑니다

차는 서 있어도 보험료는 나가고 등록은 만료를 향해 갑니다. 오래 세워 둘 것이라면 보험사에 전화해 물어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이 기간에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조정하면 어떤 영향이 있는지.

본 사이트는 어떤 증권의 내용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조정 방식도 권하지 않습니다. 이 답은 당신의 보험사만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록의 만료일도 한 번 확인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이 없다고 미뤄지지 않습니다.

떠나기 전에 차 안과 차 겉을 한 번씩

아래는 시간이 들지 않지만 하나라도 빠뜨리면 돌아와서 오후 하나를 더 씁니다. 실제 방법은 제조사 설명을 기준으로 하시고, 본 사이트는 기계나 정비에 관한 어떤 지침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차 안 비우기: 음식과 음료와 상하거나 벌레를 부를 만한 모든 것
  • 귀중품과 증서는 차에 두지 않기
  • 연료나 충전 상태를 확인하고 제조사 설명에 따라 처리
  • 타이어 상태를 한 번 보기, 장기 주차가 영향이 없지는 않습니다
  • 외관을 한 바퀴 찍어 두기, 돌아와 대조할 수 있게

이 차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을 하나 두십시오

몇 주를 넘길 것이라면 차가 어디 있는지, 그리고 필요할 때 옮길 수 있는지를 누군가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차 규정은 바뀌고 공사는 오고 날씨도 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신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차를 몰아야 할 수도 있다면 그것은 또 다른 일입니다. 본 사이트에 차를 남에게 빌려주기 전에 보험사에 먼저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남이 이 차를 움직이게 하려면 그 전화도 마찬가지로 먼저 걸어야 합니다.

돌아온 뒤 첫 주행은 점검이라고 여기십시오

곧바로 장거리나 고속도로를 잡지 마십시오. 첫 주행은 짧고 느리게 하면서 소리와 느낌과 계기판을 살피십시오.

본 사이트에 계기판에 불이 들어왔을 때 어떤 종류인지부터 나누라는 글이 있고, 정비소에 맡길 때 판단이 아니라 증상을 말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무언가 이상하다면 「육 주 동안 세워 두었다」가 정비사에게 먼저 말할 배경입니다.

몇 주가 아니라 기간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주재 파견이나 본국에 한동안 머무는 일이나 이 차를 계속 둘지 아직 정하지 않은 경우처럼, 세워 두는 일이 장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때는 한 가지를 더 셈해야 합니다. 이 기간의 유지 비용, 즉 보험과 등록과 주차 자리의 합계.

본 사이트에 차 한 대가 매달 실제로 얼마나 드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몰지 않는 그 몇 달의 숫자를 내 보아야 「일단 세워 둔다」와 다른 선택지의 차이가 보입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처분 방식도 권하지 않고 어떤 차량의 가치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안배하고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설명하며, 기계나 정비나 안전에 관한 어떤 지침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증권의 내용이나 어떤 지역의 주차와 등록 규정도 서술하지 않으며, 어떤 차량의 상태나 가치도 판단하지 않고, 보험이나 법률이나 재무에 관한 어떤 조언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방법은 제조사 설명과 당신의 보험사와 현지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세울 자리가 그만큼 오래 두어도 되는 곳인지 먼저 확인하고 기간을 분명히 말해 두십시오. 보험료와 등록은 몰지 않아도 계속 가니 장기라면 보험사에 먼저 묻고 만료일을 확인하십시오. 떠나기 전에 차 안을 비우고 귀중품을 옮기고 한 바퀴 찍어 두며, 차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을 두고, 돌아온 첫 주행은 점검으로 삼으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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