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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돌아오니 자국이 하나 늘었을 때: 상대도 없고 시각도 모를 때 먼저 할 일

주차장, 길가, 단지의 주차 자리. 돌아와 보니 차체에 긁힘이나 눌린 자국이 있습니다. 쪽지도 없고 상대도 없고 몇 시의 일인지도 모릅니다. 이럴 때 가장 쉬운 처리는 「그냥 넘어가기」이고 그것이 맞는 선택일 때도 있습니다. 다만 정하기 전에, 지금만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먼저 찍으십시오. 떠나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손상 그 자체만이 아닙니다. 멀리서 한 장(차가 어느 자리에 있고 옆에 무엇이 있고 바닥과 주변이 어떤지), 중간에서 한 장(차체의 어느 쪽인지), 가까이서 한 장(자국 자체, 크기를 가늠할 것이 함께 나오면 좋습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증거용 사진은 전경 한 장과 근접 한 장을 찍고 당일에 보내야 쓸모가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 한 장이 더 필요한 이유는 「자리」입니다. 나중에 어느 쪽이 이 일을 판단하든 차가 어디에 서 있었는지부터 묻습니다.

「언제」를 하나의 구간으로 좁히십시오

정확한 시각은 알 수 없지만 대개 두 시점 사이로 좁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차가 멀쩡한 것을 확인한 때와, 발견한 때. 이 구간은 「모름」보다 훨씬 쓸모가 있습니다.

좁히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마지막으로 차를 돌아보거나 탔던 때를 떠올리고, 떠오르지 않으면 마지막으로 다른 곳에 세웠던 때를 쓰십시오. 적을 때는 구간으로 적고 짐작한 시각을 적지 마십시오.

그 자리에서 물을 수 있는 두 가지

관리가 있는 장소라면(단지, 주차장, 상가, 회사) 열람할 수 있는 기록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절차로 신청하는지 물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당일에 물어야 합니다. 많은 기록의 보관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물을 때 「보여 주실 수 있나요」가 아니라 「절차가 어떻게 되고 누구에게 신청하며 얼마나 걸립니까」로 물으십시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기관에 기록을 요청할 때 그쪽의 이름으로 말하고 한 통에서 통로와 시간과 비용과 받는 곳을 다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보험으로 갈지 서둘러 정하지 마십시오

이 문제의 답은 금액과 당신의 증권 내용과 스스로의 판단에 달려 있고, 본 사이트는 어떤 증권도 평가하지 않고 보험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수리에 대략 얼마가 드는지부터 확인하고 나서 그 길로 갈지 이야기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자동차 보험 용어를 알고 나서 비교하라는 글이 있고, 자기부담금이 보험료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가 이 문제의 핵심 가운데 하나입니다. 물을 상대는 당신의 보험사이고, 가정으로 먼저 물어도 됩니다. 이런 일이라면 절차와 영향이 무엇인지.

그냥 두기로 했더라도 기록은 남기십시오

이런 자국은 결국 그냥 두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두는 것과 기록이 없는 것은 다릅니다. 나중에 차를 팔거나 리스를 끝내거나 같은 자리에서 또 생겼을 때, 「이게 어느 때 것이고 언제 발견했는지」가 필요해집니다.

본 사이트에 영수증과 문자와 기억에 흩어진 것을 한 부의 차 기록장으로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번의 사진 석 장과 시간 구간과 누구에게 물었는지가 그 안의 한 쪽이고, 쓰는 데 삼 분이면 됩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된다면 그것은 다른 일입니다

같은 주차 자리나 같은 길가에서 되풀이된다면 그것은 단일한 사건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상황입니다. 자리를 바꾸거나, 시간대를 바꾸거나, 관리 주체에 알리거나. 이때 앞선 기록이 손에 있으면 이야기가 훨씬 구체적이 됩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주차 자리가 있는지 따로 내야 하는지 방문객은 어디에 대는지 묻는 글이 있습니다. 자리가 임차한 것이거나 단지의 것이라면 그 글의 질문들을 이때 다시 한 번 물으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발견한 그 자리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록과 질문 순서만 설명하며, 어떤 보험의 보장 범위나 청구 절차나 요율 영향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신고나 기록 열람의 규정도 설명하지 않으며, 어떤 책임 소재도 판단하지 않고, 법률이나 재무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보험에 관한 것은 보험사에 직접 물으시고, 그 밖의 절차는 해당 장소나 주무 기관의 공식 설명을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현장에서 석 장을 찍으십시오. 멀리(자리와 주변), 중간(어느 쪽), 가까이(자국 자체, 크기를 가늠할 것과 함께). 「언제」를 구간으로 좁히십시오. 마지막으로 멀쩡했던 때부터 발견한 때까지. 관리가 있는 장소라면 당일에 「절차가 어떻게 되고 누구에게 신청하며 얼마나 걸립니까」를 물으십시오. 기록 보관 기간이 짧습니다. 보험으로 갈지는 수리 비용을 안 뒤에 정하고, 가정으로 먼저 물어도 됩니다. 그냥 두기로 해도 기록은 남기고,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면 그것은 다룰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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