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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대를 둘이 쓸 때: 이름과 통지와 기록은 각각 누구에게 가는가

정착 초기에 차 한 대를 둘이 쓰는 일은 흔하고, 빌려주는 것과 다른 점은 이것입니다. 모든 종이와 모든 통지와 모든 만료일은 이름이 적힌 그 한 사람에게만 갑니다. 일상은 둘의 것인데 종이 위에서는 한 사람이고, 일이 생기면 그 차이가 드러납니다.

종이가 몇 장이고 각각 누구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등록증, 보험 증권, 대출이나 리스 계약, 그리고 운전면허. 이 넷에 서로 다른 사람이 적혀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은 한 번도 나란히 놓고 본 적이 없습니다.

나란히 보는 데 십 분이면 되고, 그것이 알려 주는 것은 이렇습니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모는가」와 「일이 누구를 찾아가는가」는 같은 답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 소유권 이전과 등록이 차를 산 뒤 실제로 끝나는 단계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이 이름을 맞추는 이야기라면 이 글은 맞춘 뒤에 둘이 어떻게 지내는가입니다.

보험 문제는 여전히 보험사만 답할 수 있습니다

함께 사는 사람이 이 차를 고정적으로 모는 것과 친구가 가끔 한 번 빌리는 것은 보험 쪽에서 대개 같은 일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증권의 내용이나 규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차를 빌려주기 전에 보험사에 먼저 물으라는 글이 있고 묻는 방식은 여기서도 같습니다. 다만 더 분명히 물으십시오. 이 차를 다른 한 사람이 고정적으로 몰고 있는데 그 사실을 알려야 하는지. 이 한마디를 꺼내는 편이 나중에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통지는 한 사람에게만 가고, 그 사람이 그때 몰던 사람이 아닐 수 있습니다

티켓, 유료도로 청구서, 리콜 통지, 등록 만료 안내. 이것들은 등록된 이름과 주소를 따라가지 그날 운전대를 잡은 사람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해 둘 것은 전달 방식입니다. 차와 관련된 편지를 받으면 그날 안에 다른 한 사람에게 찍어 보내고 주말로 미루지 마십시오. 이런 통지에는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고, 기한은 발송된 날부터이지 당신이 생각난 날부터가 아닙니다.

기록은 두 부가 아니라 한 부여야 합니다

각자 적으면 결국 둘 다 절반인 기록이 됩니다. 당신은 지난번 오일 교환을 기억하고 그 사람은 지난번 타이어 수리를 기억하는데, 정작 필요할 때는 양쪽 다 절반이 빕니다.

본 사이트에 영수증과 문자와 기억에 흩어진 것을 한 부의 차 기록장으로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차의 만료일을 한 장의 표로 만들라는 글도 있습니다. 이 둘을 한 부로 만들어 둘 다 볼 수 있게 두는 것이 함께 쓰는 일에서 가장 품이 덜 드는 한 걸음입니다.

기름과 충전과 정비의 분담은 계산법보다 주기를 먼저 정하십시오

나누는 방식은 어떻게 정해도 되고 어려운 것은 지속입니다. 대부분의 공유는 「지난번엔 내가 넣었다」는 기억에 기대는 계산법에서 무너집니다. 두 사람의 기억은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함께 쓰는 비용은 나누는 방식보다 기록이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방식을 쓰십시오. 결제할 때마다 그 자리에서 한 줄 적고 정산 시점을 고정하며, 누군가 불공평하다고 느낀 뒤에 되짚지 마십시오.

언젠가 한 사람의 것이 되는 날을 미리 생각해 두십시오

둘 중 하나가 이사하거나 멀리 가거나 더는 함께 쓰지 않게 되면, 이 차는 이름이 적힌 사람에게 남고 다른 한 사람은 그저 더 몰지 않게 될 뿐입니다.

그러니 지금 세 가지를 정해 두십시오. 무엇을 어떻게 돌려주는지(열쇠, 보조 열쇠, 차 안의 개인 물건), 기록을 어떻게 넘기는지, 그리고 아직 정산되지 않은 구간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본 사이트에 차를 남에게 맡길 때 차는 넘겼어도 이름은 당신에게 남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원칙이 뒤집힙니다. 모는 사람은 바뀌어도 이름은 저절로 바뀌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둘이 차 한 대를 쓸 때 미리 정해 둘 수 있는 분담과 기록 방식만 설명하며, 어떤 증권의 내용이나 보장 범위나 등록 규정이나 통지의 기한과 계산 방식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상황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재무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보험에 관한 것은 보험사에 직접 물으시고, 등록과 통지에 관한 규정은 주무 기관의 공식 설명을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등록증과 보험 증권과 대출이나 리스 계약과 운전면허에 서로 다른 사람이 적혀 있을 수 있으니 나란히 한 번 보십시오. 십 분이면 됩니다. 함께 사는 사람이 고정적으로 모는 것은 보험 쪽에서 가끔 빌려주는 것과 대개 다르므로 보험사에 바로 물으십시오. 티켓과 청구서와 리콜과 만료 안내는 등록된 이름을 따라가니 그날 안에 전달하기로 정하십시오. 기한은 발송일부터입니다. 기록은 두 부가 아니라 한 부로 만들고, 분담은 계산법보다 정산 주기를 먼저 정하며, 끝나는 날의 인계 방식을 미리 정해 두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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