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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에게 차를 넘길 때: 가족, 룸메이트, 또는 떠나는 사람이 남는 사람에게

아는 사이의 차 인계는 대개 열쇠에서 시작하고 거기서 끝납니다. 문제는 열쇠가 넷 중에서 가장 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소유권, 등록, 보험,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할부. 이 넷은 서로 아는 사이라고 해서 저절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어느 하나가 옮겨지지 않으면 나중에 일이 생겼을 때 이름은 여전히 당신에게 있습니다.

이 차에 종이가 몇 장이고 각각 누구 이름인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소유권 문서, 등록증, 보험 증권. 이 셋에 적힌 이름이 같은 사람이 아닐 수 있고, 각각 따로 처리해야 합니다. 기억을 더듬는 것보다 세 장을 펼쳐 놓고 보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본 사이트에 차 한 대를 둘이 쓸 때 이름과 통지와 기록이 각각 누구에게 가는지 다룬 글이 있고, 그 첫걸음이 종이가 몇 장이고 각각 누구인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넘기기 전에 할 일도 같습니다.

보험은 열쇠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운전자가 바뀌면 증권상의 피보험자, 주 운전자, 그리고 차량의 등록 주소까지 바꿔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질문은 회사마다 방식이 다르고 오직 당신의 보험사만 답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차를 남에게 빌려주거나 남의 차를 몰 때 이 질문은 보험사만 답할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오래 넘기는 쪽이 잠깐 빌려주는 쪽보다 더 물어야 합니다. 며칠의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할부가 남아 있다면 먼저 물을 곳은 대출기관입니다

아직 갚는 중이라면 사람을 바꿀 수 있는지, 어떻게 바꾸는지, 바꾼 뒤에 누가 그 돈을 갚는지는 대출기관의 규정이지 두 사람이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대출기관의 규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질문을 차를 넘기기 전에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 사이트에 소유권 이전과 등록이 차를 산 뒤 실제로 끝나는 단계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동작은 양쪽이 함께 해야 완성되고, 아는 사이라고 해서 생략하면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돈은 자국을 남기십시오, 금액이 작거나 영이어도

그냥 주거나, 조금 싸게 하거나, 나눠 갚기로 하거나. 세 가지 모두 그 자리에서는 자연스럽지만 반년 뒤에 양쪽이 기억하는 내용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한 줄 적고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주고받는 것은 상대를 의심해서가 아니라 관계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사람 사이의 돈, 빌려주기와 빌리기와 「이건 빌린 건가 준 건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개인에게 지급할 때 남길 기록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금액이 영일 때도 한 줄은 적으십시오. 나중에 증명할 것이 「이것은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넘기는 날에 세 가지를 적으십시오

날짜, 주행 거리, 그리고 그때의 차 상태(사진 몇 장)입니다. 나중에 다툼이 생기거나 설명이 필요할 때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이 셋뿐입니다.

본 사이트에 영수증과 문자와 기억에 흩어진 것을 차의 기록장 한 부로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넘길 때 그 기록장을 한 부 복사해 상대에게 주고 자신도 한 부 남기십시오. 정비와 수리의 이력은 받는 사람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넘기고 두 주 뒤에 한 번 돌아보십시오

등록과 보험이 정말 바뀌었는지, 딱지와 통행료 통지가 더는 당신에게 오지 않는지, 자동 이체가 있었다면 멈췄는지 확인하십시오. 이 단계가 가장 자주 건너뛰어집니다. 물건이 이미 눈앞에 없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차를 넘긴 뒤 두 주가 지나 한 번 더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차를 남에게 맡기면 차는 넘겼어도 이름은 아직 당신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는 사이일수록 뒤쪽이 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남이 쓰는데 모든 종이에는 여전히 당신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순서와 물어볼 방식만 설명합니다. 어느 주의 소유권 이전이나 등록 절차, 세무 처리, 보험 규정, 대출기관의 조건을 서술하지 않고, 어떤 방식이 적절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세무나 보험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절차와 규정은 거주하는 주의 차량 관리 기관과 당신의 보험사와 대출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아는 사이의 인계는 열쇠에서 시작해 거기서 끝나기 쉽습니다. 열쇠는 넷 중 가장 덜 중요합니다. 소유권, 등록, 보험, 남은 할부는 아는 사이라고 저절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세 장의 종이를 펼쳐 이름부터 확인하십시오. 보험은 열쇠를 따라가지 않고 오직 보험사만 답할 수 있습니다. 할부가 남았다면 사람을 바꿀 수 있는지는 대출기관의 규정이고 넘기기 전에 물어야 합니다. 돈은 자국을 남기고 금액이 영이어도 한 줄 적으십시오. 나중에 증명할 것이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넘기는 날 날짜와 주행 거리와 사진을 남기고, 두 주 뒤에 등록과 보험과 통지와 자동 이체를 확인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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