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가이드

아는 사람의 차를 이어받을 때: 흥정이 없으니 물을 것이 오히려 더 많습니다

낯선 사람에게 살 때 하는 확인이 아는 사이에서는 자주 생략됩니다. 겸연쩍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는 사람의 차를 받는 데는 낯선 거래에 없는 이점이 하나 있습니다. 상대가 바로 그 차를 쓰던 사람이고, 많은 질문에 답할 수 있으며 그 답은 대개 사실입니다. 확인을 생략하는 것은 이 이점을 버리는 일입니다.

쓰던 사람만 답할 수 있는 질문부터 하십시오

언제 가장 자주 말썽이었는지, 마지막으로 정비소에 간 이유가 무엇인지, 계속 두고 본 소리나 경고등이 있는지, 겨울이나 여름에 유난한 증상이 있는지입니다. 이런 것은 판매점이 답할 수 없고 이전 주인은 답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정비 기록이 있는지, 마지막 큰 정비가 언제였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아는 사이의 좋은 점은 그 기록을 대개 받을 수 있고,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가 아직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정비사 점검은 그대로 하되 먼저 말해 두십시오

「정비사에게 한 번 보이고 싶다」는 말은 아는 사이에서 꺼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값을 이야기하기 전에 말해 두십시오. 그때는 그것이 절차의 일부일 뿐이고 불신으로 들리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직접 고른 정비사에게 구매 전 점검을 맡겨도 되는지 다룬 글이 있고, 상대의 반응 자체가 정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는 사이에서는 대개 승낙합니다. 진짜 어려운 것은 당신이 말을 꺼내느냐입니다.

네 장의 종이를 함께 옮기되 상대 쪽이 깨끗한지 먼저 보십시오

소유권, 등록, 보험,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할부입니다. 전제는 상대의 소유권이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할부가 남아 있다면 넘길 수 있는지와 어떻게 넘기는지는 대출기관의 규정이지 두 사람이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 소유권 이전과 등록이 차를 산 뒤 실제로 끝나는 단계이고 먼저 상대의 소유권이 깨끗한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아는 사람에게 차를 넘길 때 처리할 네 가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상대의 목록이고 양쪽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보험은 몰고 나가기 전에 유효해야 합니다

차가 당신 앞으로 넘어오는 순간부터 원래의 증권은 대개 당신을 덮지 않습니다. 이것은 서류가 천천히 도는 것을 기다릴 수 없고, 열쇠가 손에 오기 전에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보험이 언제부터 유효한지, 차량 식별번호로 먼저 견적을 받아도 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아는 사이의 인계는 갑자기 정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이 질문을 미리 하십시오. 당일까지 미룰 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미국을 떠난다면 시간 압박은 당신이 관리할 몫입니다

상대가 차를 급히 처분하려 하면 양쪽 다 단계를 건너뛰고 싶어집니다. 할 일은 「상대가 있어야만 되는 것」과 「그가 떠난 뒤 혼자서도 되는 것」을 가르고, 앞의 것을 그가 아직 있는 며칠 안에 배치하는 일입니다.

본 사이트에 차는 이미 손에 있는데 서류가 아직일 때 볼 것이 세 날짜라는 글이 있습니다. 상대가 이미 떠났다면 그 글의 모든 단계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니 그가 떠나기 전에 끝낼 수 있는 것은 끝내 두십시오.

이어받은 뒤에는 당신 자신의 기록장을 시작하십시오

상대에게서 그의 기록을 한 부 받고, 인계한 날부터 당신의 것을 적기 시작하십시오. 날짜와 주행 거리와 그때의 상태 사진입니다. 나중에 팔거나 처분할 때 쓰게 됩니다.

본 사이트에 영수증과 문자와 기억에 흩어진 것을 차의 기록장 한 부로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이 차에 보증이 얼마나 남았는지 어느 종류인지부터 가르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어받을 때 함께 조회해 두십시오. 그 답은 최초 출고일에 달려 있지 당신이 받은 날짜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순서와 물어볼 방식만 설명합니다. 어느 주의 소유권 이전이나 등록 절차, 세무 처리, 보험 규정, 대출기관의 조건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차나 어떤 가격이 타당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세무나 보험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절차와 규정은 거주하는 주의 차량 관리 기관과 당신의 보험사와 대출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낯선 사람에게 살 때 하는 확인이 아는 사이에서는 자주 생략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바로 그 차를 쓰던 사람이라는 이점이 있습니다. 쓰던 사람만 답할 수 있는 질문부터 하십시오. 언제 말썽이었는지, 마지막 정비의 이유가 무엇인지, 두고 본 소리가 있는지입니다. 정비사 점검은 그대로 하되 값을 이야기하기 전에 말해 두면 절차로 들립니다. 네 장의 종이를 함께 옮기되 상대의 소유권이 깨끗한지 먼저 보십시오. 보험은 몰고 나가기 전에 유효해야 합니다. 상대가 떠난다면 그가 있어야만 되는 일을 그가 있는 며칠에 배치하십시오. 이어받은 날부터 당신의 기록장을 시작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Tools 무료 도구 모음

단위 환산, 팁과 세금, 시급·연봉 환산 등 매일 쓰는 계산기.

무료 도구 보기

We Live in USA 메인 사이트

집 구매, 렌트, 이사, 비자, 교육까지 미국 이주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메인 사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