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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할부를 다 갚았을 때: 마지막 회차가 끝이 아니고, 권리증 쪽이 한 구간 더 갑니다

마지막 회차가 빠져나간 날, 대부분은 끝났다고 여깁니다. 실제로는 한 구간이 더 있습니다. 대출사가 권리증에 걸어 둔 그 표시를 먼저 풀어야 하고, 그다음에 새 서류가 발송됩니다. 이 기간은 회사마다 다르고, 너무 조용해서 내가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기 쉽습니다.

「다 냈다」가 상대 쪽에서도 성립하는지부터

자동이체가 성공했다고 계좌가 정산된 것은 아닙니다. 이자나 수수료가 몇 달러 남아 있는 경우가 있고, 그 몇 달러가 이 일 전체를 그 자리에 세워 둡니다.

그러니 마지막 회차 뒤에 먼저 한 번 확인하십시오. 잔액이 0인지, 계좌 상태가 정산 완료인지, 아직 걸린 항목이 있는지.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계좌나 카드를 닫을 때 순서가 어긋나면 오래 끈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는 순서가 반대로, 상대가 먼저 끝내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오는 그 서류는 대출사에서 오지, 차량국에서 오지 않습니다

차량국에서 올 것이라 여기고 엉뚱한 곳에 전화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대출사가 해제 통지를 먼저 보내고, 그다음이 차량국 차례입니다.

그러니 물을 상대도 물을 것도 아주 구체적입니다. 그들이 언제 보냈는지, 어디로 보냈는지, 내 쪽에 대략 언제 도착하는지. 「대략 두 주」보다 조회할 수 있는 번호 하나가 낫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해제 통지를 보낸 날짜
  • 서류가 갈 주소(지금 사는 곳과 같은지)
  • 그들이 말한 기간이 지나도 오지 않으면 누구에게 걸지

서류가 오면 먼저 맞춰 보고, 그냥 넣어 두지 마십시오

맞출 곳은 차를 살 때와 같습니다. 이름 표기, 주소, 차대번호를 한 자씩, 그리고 원래 있던 그 표시가 정말 사라졌는지. 오타는 몇 해 뒤 넘길 때 터집니다.

본 사이트에 명의 이전과 등록이 차를 산 뒤에 진짜로 끝나는 단계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서류가 오면 맞춰 보고 그냥 넣어 두지 말라고 하며, 그 목록이 여기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다만 한 항목을 더합니다. 걸려 있던 그 이름이 없어졌는지.

주소가 이 일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항목입니다

차 할부는 대개 몇 해에 걸치고, 그사이에 이사한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서류는 그들이 가진 그 주소로 한 번만 갑니다.

그러니 마지막 회차 전에 주소를 한 번 확인해 두고, 서류가 사라진 뒤에 처리하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이사한 뒤 어느 기관들이 새 주소를 알아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대출사는 대부분이 적는 그 목록에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험과 등록 쪽에 각각 손댈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할부가 있는 동안 보험과 등록에는 대출사 때문에 존재하던 항목이 몇 개 있을 수 있습니다. 할부가 끝난 뒤에도 그 조건을 유지해야 하는지, 그 답은 본 사이트가 아니라 보험사와 거주 주의 주무 기관에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보험사에 걸기 전에 질문을 다른 방식으로 바꾸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물음이 딱 그 방식에 맞습니다. 「이제 무엇으로 바꿀 수 있나요」가 아니라 「할부가 정산된 뒤, 제 증권에서 원래 할부 때문에 있던 항목은 어느 것들인가요」라고 물으십시오.

이 서류가 실제로 쓰이는 것은 몇 해 뒤입니다

평소에는 쓸 데가 없어서 어느 서랍에 넣고 잊기 쉽습니다. 정말 쓰는 때는 대개 둘입니다. 팔 때, 또는 다른 주로 옮길 때.

본 사이트에 영수증과 문자와 기억에 흩어진 것을 한 부의 차 기록장으로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서류는 그 묶음의 맨 앞에 두고, 만기일 표에 한 줄을 더하십시오. 서류가 어디에 있는지.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이 구간에 대체로 무엇이 들어가는지, 누구에게 확인할지, 서류가 오면 무엇을 맞춰 볼지, 즉 방법만 다룹니다. 본 사이트는 어느 주나 어느 기관의 절차와 기한과 비용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대출이나 보험 조건도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금액도 평가하지 않고, 재무나 보험이나 법률 자문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 절차는 내 대출사와 거주 주 주무 기관의 공식 안내를 따르십시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거주지 규정에 따릅니다」라고 할 때 그 한 부를 어디에서 찾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핵심

마지막 회차가 빠졌다고 계좌가 정산된 것은 아닙니다. 잔액이 0인지, 상태가 정산 완료인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권리증 서류는 차량국이 아니라 대출사에서 오니, 언제 보냈는지 어디로 보냈는지 기간이 지나면 누구에게 걸지를 물으십시오. 주소가 가장 자주 어긋납니다. 할부는 몇 해에 걸치는데 이 서류는 한 번만 갑니다. 서류가 오면 이름 표기와 주소와 차대번호, 그리고 원래 있던 표시가 정말 사라졌는지 맞춰 보십시오. 보험과 등록에 원래 할부 때문에 있던 항목이 있을 수 있고, 그것은 보험사와 주무 기관에 물을 일입니다. 이 서류를 쓰는 때는 팔 때나 다른 주로 옮길 때이니, 지금 어디에 두었는지 적어 두십시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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