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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전손이라고 할 때: 이제 물을 것은 세 묶음의 숫자입니다

그 결론을 들은 순간 대부분은 「그럴 리가, 겉으로는 멀쩡한데」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그 판단은 그들 나름의 계산 방식을 쓰는 것이고 차가 어떻게 보이는지와는 관계가 적습니다. 그 결론을 두고 다투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앞으로 당신에게 영향을 줄 세 묶음의 숫자를 물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그 셋이 무엇을 받는지, 언제 받는지, 어떤 선택지가 남는지를 정합니다.

세 묶음을 따로 물으십시오

이 셋은 대화에서 자주 뒤섞이는데, 각각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따로 물어야 답이 맞아떨어집니다.

본 사이트에 보험사에 걸기 전에 질문을 다른 방식으로 바꾸라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의 방식은 이렇습니다. 「왜 이렇게 낮습니까」가 아니라 「이 숫자가 어떻게 나왔고 근거가 어느 건들입니까」.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그들이 매긴 이 차의 값과 그 값의 근거
  • 당신 쪽이 부담할 몫, 그리고 그 밖에 빠지는 항목이 있는지
  • 할부가 남아 있다면 잔액과 그 값 사이의 차

세 번째가 가장 잘 빠집니다

할부 잔액과 보험이 매긴 값은 다른 것이고 둘 사이에 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차는 차가 없어졌다고 사라지지 않으며, 나름의 처리 방식과 시간표가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할부가 끝났을 때 마지막 회차가 끝이 아니고 권리증 서류가 한 구간 더 남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번은 방향이 반대지만 확인할 것은 같습니다. 지금 그 서류를 누가 갖고 있는지, 마지막에 누가 정산하는지.

차를 넘기기 전에 비우고 찍으십시오

차가 한 번 실려 가면 안에 있던 것은 다시 받지 못합니다. 본 사이트에 차 안에 오래 두는 것을 다룬 글이 있고, 그 목록을 이날 한 번 훑으십시오. 글러브 박스, 트렁크 바닥, 그리고 차에 묶인 요금 장치까지.

넘기기 전에 한 바퀴 돌며 찍으십시오. 인수하던 날과 같게. 주행거리, 네 면, 그리고 나중에 증명해야 할 만한 모든 부분.

이 차에 묶인 것들을 하나씩 풀어야 합니다

등록, 번호판, 유료도로 계정, 주차증, 차고 리모컨. 이것들은 차가 없어졌다고 저절로 끝나지 않고, 어떤 것은 계속 비용이나 통지를 만듭니다.

본 사이트에 차의 기한들을 한 표로 만들어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표가 이때 할 일 목록이 되니 하나씩 지우면 됩니다.

그 값에 동의하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자료를 내는 것입니다

숫자가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 그들의 근거를 물어 두고, 손에 있는 것을 내십시오. 정비 기록, 최근에 바꾼 큰 부품, 그리고 사양. 본 사이트에 차의 기록장, 영수증과 문자와 기억에 흩어진 것을 한 부로 모으는 것을 다룬 글이 있고, 그것이 이때의 재료입니다.

절차상 어떻게 내는지, 기한이 있는지, 어떤 형식이어야 하는지는 업체마다 다르니 바로 묻고 답을 적어 두십시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계속 답이 없을 때 얼마나 걸려야 오래인지와 그다음 어느 경로로 갈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다음 차의 줄은 미리 시작해도 됩니다

결론이 나고 돈이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있고, 그동안 대개 차가 없습니다. 이동 수단과 다음 차의 예산은 기다리는 동안 생각해도 됩니다.

본 사이트에 아직 차가 없는 그 몇 주를 다룬 글이 있고, 그 방법이 이 구간에 그대로 쓰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물어 둘 항목과 남길 기록이며, 쓰는 것은 방법입니다. 어떤 평가액이 타당한지 판단하지 않고, 어떤 약관이나 계산 방식이나 절차도 서술하지 않으며,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고, 보험이나 재무나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인정 방식과 제기할 수 있는 절차와 기한은 보험사의 공식 설명을 따르시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세 묶음을 따로 물으십시오. 그들이 매긴 값과 근거, 당신 쪽 부담과 빠지는 항목, 그리고 할부 잔액과 그 값의 차. 세 번째는 차가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차를 넘기기 전에 비우고 한 바퀴 돌며 찍으십시오. 글러브 박스, 트렁크 바닥, 차에 묶인 요금 장치까지. 등록과 번호판과 유료도로 계정과 주차증과 리모컨은 하나씩 풀어야 하며, 원래의 기한 표를 할 일 목록으로 쓰십시오. 값에 동의하지 않으면 근거를 묻고 정비 기록과 최근에 바꾼 큰 부품을 내십시오. 돈이 들어오기까지 차가 없으니 이동 수단과 다음 차의 예산은 미리 생각해도 됩니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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