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겨우내 세워 둘 때: 세우기 전에 한 일이 다시 걸리는지를 정합니다
본 사이트에는 극단적 기후에서의 차량 관리, 겨울과 여름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아직 타고 있을 때이고 이 글은 몇 달 동안 세워 둘 때입니다.
배터리가 가장 먼저 문제가 됩니다
시동을 꺼 두어도 차는 계속 전기를 씁니다. 두세 달이면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원이 있는 곳이라면 유지 충전기를 물리고, 없다면 음극 단자를 빼 두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빼기 전에 내 차가 그래도 설정이나 도난 방지에 영향이 없는지 확인하십시오. 다시 설정해야 하는 차종이 있습니다. 이것은 물어야 할 일이지 해 보고 알 일이 아닙니다.
타이어는 같은 자리에 평평한 면이 생깁니다
오래 세워 두면 땅에 닿은 부분이 변형되어 주행할 때 떨립니다. 세우기 전에 제조사 권장 범위의 높은 쪽으로 공기압을 넣어 두면 이것이 덜해집니다.
세워 둔 자리에서 가능하다면 한 달에 한 번 조금 밀어 타이어의 위치를 바꿉니다. 그럴 수 없다면 돌아온 뒤에 천천히 얼마간 달리고 나서 도로에 올립니다.
연료와 액체
연료 탱크는 비어 있는 것보다 가득에 가까운 편이 낫습니다. 빈 공간에 물기가 맺히기 때문입니다. 세워 두는 기간이 길다면 주유할 때 장기 보관에 맞는 첨가제가 있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냉각수의 부동 농도는 겨울에 들어가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둡니다. 이 항목은 얼고 나서 알게 되면 늦습니다.
어디에 세우는지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정합니다
실내나 가림이 있는 자리가 가장 좋습니다. 밖에만 세울 수 있다면 나무 아래와 물이 고이는 자리를 피하십시오. 며칠 이상 연속으로 세워 두면 안 되는 커뮤니티도 있으니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는 주차에 관해 자리가 있는지, 따로 내야 하는지, 방문객은 어디에 대는지를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장기 주차가 별건인지도 그때 함께 물어 두십시오.
날짜를 따라 도는 것들은 내가 안 탄다고 멈추지 않습니다
등록과 검사와 보험은 날짜대로 갑니다. 세워 두는 동안 보험을 유지할지는 물어야 할 문제입니다. 완전히 끊었다가 다시 드는 경우 조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는 차의 만료일을 한 장의 표로 만들라는, 서로 다른 곳에서 오고 알려 주지 않는 것도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세워 두는 몇 달 동안 알림이 오는 유일한 자리가 그 표입니다.
돌아온 날의 순서
먼저 한 바퀴 돌며 동물이 둥지를 틀지 않았는지, 타이어 상태는 어떤지, 바닥에 새어 나온 것이 없는지 봅니다. 전기를 물린 뒤 얼마간 공회전을 시키고, 그다음에 천천히 조금 달리며 새로운 소리가 나는지 듣습니다.
본 사이트에는 겨울에 길에 뿌리는 그 염화물, 문제는 차 밑에 남는 층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세우기 전에 염화물을 뿌린 길을 달렸다면 세우기 전에 하부를 한 번 씻는 편이 돌아와서 처리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장기 주차 전후에 무엇을 처리하고 무엇을 묻는지, 그 방법을 다룹니다. 어느 차종의 제원이나 정비 주기나 보험 약관을 서술하지 않으며 어떤 보관 방식이 내 차에 맞는지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방법은 차량 설명서와 자격 있는 기사, 그리고 본인의 보험 약관을 따릅니다.
핵심
배터리가 가장 먼저 문제가 됩니다. 꺼 두어도 전기를 쓰기 때문에 두세 달이면 걸리지 않을 수 있으니 유지 충전기를 물리거나 음극 단자를 빼되, 빼기 전에 설정과 도난 방지에 영향이 없는지 묻습니다. 오래 세우면 땅에 닿은 부분이 변형되니 공기압을 권장 범위의 높은 쪽으로 넣고 가능하면 한 달에 한 번 위치를 바꿉니다. 연료 탱크는 가득에 가까운 편이 낫고 냉각수의 부동 농도는 겨울 전에 확인합니다. 실내나 가림이 있는 자리가 좋고 밖이라면 나무 아래와 물 고이는 자리를 피하며 연속 주차 제한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등록과 검사와 보험은 날짜대로 가고, 보험을 끊었다가 다시 들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물어야 합니다. 돌아온 날에는 한 바퀴 돌아보고 공회전 뒤에 천천히 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