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수 있는지부터 판단하고 싶습니다
매달 나가는 보유 비용을 먼저 계산하고 그다음에 차값 상한을 정하세요. 순서를 거꾸로 하면 대개 비싸게 삽니다.
보유 비용 계산 →THE CAR DESK / 08
차 한 대에 매달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계산해 주고, 차를 보고 가격을 이야기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페이지입니다.
미국에서 차가 없으면 발이 없는 것과 비슷하지만, 차 한 대의 비용은 표시된 가격이 전부가 아닙니다. 보험, 기름값, 정비, 등록비, 대출 이자가 매달 빠져나갑니다. 이 사이트는 보유 비용을 계산해 주고 차를 볼 때 쓸 질문 목록을 줍니다. 차종을 추천하거나 대출과 보험료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내 보유 비용 계산하기 →구매 질문 목록 →쇼핑 목록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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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봤는지, 비교 중인지, 가격을 이야기할 단계인지, 이미 차가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정보가 다릅니다.
매달 나가는 보유 비용을 먼저 계산하고 그다음에 차값 상한을 정하세요. 순서를 거꾸로 하면 대개 비싸게 삽니다.
보유 비용 계산 →세 가지는 비용 구조가 완전히 다르고 맞는 상황도 다릅니다. 무엇이 다른지부터 파악하세요.
세 방식의 차이 보기 →중고차라면 특히 그렇습니다. 제대로 묻는 것이 값을 깎는 것보다 더 아낍니다.
구매 질문 목록 열기 →보험, 정비, 타이어 비용은 관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돈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하세요.
유지비 관리 보기 →자동차 가이드
미국에서는 구매 당일 깎은 금액보다 이후 3년의 보유 비용 차이가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GUIDE / 01
대출 상환은 그중 하나일 뿐입니다. 보험, 기름값, 정비, 등록비를 합치면 대출 상환액과 비슷하거나 더 많아지기도 합니다.
GUIDE / 02
이 셋은 '무엇이 더 이득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상황에 무엇이 맞는가'의 문제입니다. 차이는 무엇에 돈을 내느냐에 있습니다.
GUIDE / 03
보험료가 두 배 차이 나는 건 대개 보장 내용이 달라서입니다. liability, collision, comprehensive, deductible을 알아야 무엇을 비교하는지 압니다.
GUIDE / 04
기름값, 타이어, 정비, 검사. 어떤 것은 고정 지출이고 어떤 것은 습관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GUIDE / 05
전문 점검은 생략할 수 없지만, 돈을 쓰기 전에 10분이면 알아낼 수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GUIDE / 06
돈을 내고 열쇠를 받아도 차가 내 것이 된 것은 아닙니다. 소유권 서류와 등록이 그 일을 합니다.
GUIDE / 07
절차를 미리 알아두면 그 순간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흐름과 기한에 관한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GUIDE / 08
정비 매뉴얼의 항목이 모두 같은 무게는 아닙니다. 구분하면 돈도 아끼고 큰 수리도 피합니다.
GUIDE / 09
둘 다 뚜렷한 전조가 있는데 무엇을 봐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GUIDE / 10
현장에서의 몇 단계가 이후 모든 절차에 영향을 줍니다. 이 글은 절차 설명이며 법률이나 보상 자문이 아닙니다.
GUIDE / 11
매도와 리스 반납은 다른 절차지만, 둘 다 놓치기 쉬운 지점이 있습니다.
GUIDE / 12
주차 위반은 대개 고의가 아니라 표지판을 못 읽어서 생깁니다. 흔한 것들을 풀어봅니다.
GUIDE / 13
미국의 장거리는 수백 마일이고 중간에 주유소가 한참 없을 수도 있습니다. 출발 전 점검에 20분은 쓸 가치가 있습니다.
GUIDE / 14
같은 차라도 기후에 따라 소모되는 지점이 다릅니다. 차이를 알면 고장이 줄어듭니다.
GUIDE / 15
중고차의 가장 기본적인 자료이고, 스스로는 확인할 수 없는 몇 가지를 드러내 줍니다.
GUIDE / 16
권원의 표기는 차를 따라다니고 보험과 대출과 이후의 처분에 영향을 줍니다.
GUIDE / 17
사용 지역이 마모의 종류에 영향을 주고, 소유자의 수와 보유 기간도 단서를 줍니다.
GUIDE / 18
정비 기록이 주행거리보다 이 차가 어떻게 다뤄졌는지를 잘 보여 주고, 기록이 없다는 것도 정보입니다.
GUIDE / 19
리콜 처리는 대개 비용이 들지 않고, 처리되지 않은 항목은 차를 따라다닙니다.
GUIDE / 20
최종적으로 낼 금액이 표시 가격과 상당히 다를 수 있고, 그 차이는 미리 물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GUIDE / 21
추가 항목은 표시 가격 외의 별도 스티커에 나오는 경우가 많고 대개 선택입니다.
GUIDE / 22
흔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비용이고, 주마다 규율 방식이 다릅니다.
GUIDE / 23
중고차 구매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지출이고, 동시에 하나의 시험이기도 합니다. 상대가 응하는지 아닌지.
GUIDE / 24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이고, 고르지 않은 마모는 다른 부위를 살펴야 할 단서일 수 있습니다.
GUIDE / 25
교체 주기가 분명하고 금액도 작지 않은 소모품이며, 기록과 현재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GUIDE / 26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수리 비용이 적지 않을 수 있는 항목입니다.
GUIDE / 27
어떤 현상은 냉간 시동 후 몇 분 사이에만 나타나는데, 판매자가 미리 시동을 걸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GUIDE / 28
저속으로 도는 것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높은 속도에서 드러납니다.
GUIDE / 29
누유는 눈으로 찾을 수 있는 단서이고, 찾은 뒤의 판단은 정비사에게 맡깁니다.
GUIDE / 30
이것들은 주무 기관에 내는 것이지만 누가 대행하고 어떻게 계산되고 언제 끝나는지는 주와 판매자마다 다릅니다.
GUIDE / 31
차값과 대출은 다른 일인데 협상 과정에서 자주 묶입니다. 어떻게 나눠 물을지 정리했습니다.
GUIDE / 32
서면 견적이 비교할 수 있고 계약할 때 대조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입니다.
GUIDE / 33
이 숫자들이 앞으로 몇 해의 지출을 정하고, 서명 전에 문서로 눈앞에 있어야 합니다.
GUIDE / 34
나중에 조기 상환하거나 대환하고 싶을 때 추가 비용이 생기는지를 이 조항이 정합니다.
GUIDE / 35
요점은 값어치가 있는지가 아니라 이 거래의 다른 부분과 묶여 있는지입니다.
GUIDE / 36
보장은 차를 몰고 나가기 전에 이미 있어야 하고, 견적은 결정하기 전에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GUIDE / 37
서류가 부족하면 절차가 멈추고, 막 도착한 사람은 흔한 증명을 아직 갖추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GUIDE / 38
협의 과정에서 상대가 한 말은 문서에 들어가지 않으면 나중에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GUIDE / 39
이 답은 지역마다 다르고, 차 문제를 얼마나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지를 곧바로 정합니다.
GUIDE / 40
렌터카 분쟁은 거의 차량 상태와 요금에 관한 것이고, 둘 다 인수하는 오 분에 미리 처리할 수 있습니다.
GUIDE / 41
이 습관들은 시간이 거의 들지 않지만 일이 생겼을 때의 차이는 큽니다.
GUIDE / 42
이 글은 답을 주지 않지만, 당신의 숫자로 답을 얻게 해 줍니다.
GUIDE / 43
처음 모는 것은 차에 익숙해지는 일이 아니라 이곳의 길에 익숙해지는 일입니다. 둘을 나누면 더 안전합니다.
GUIDE / 44
불이 들어온 순간 정할 것은 「이게 무슨 문제인가」가 아니라 「지금 세울 것인가」입니다. 이 둘을 나누십시오.
GUIDE / 45
정비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합의한 범위」입니다. 범위를 분명히 하면 청구서가 놀랄 일이 되지 않습니다.
GUIDE / 46
막히는 곳은 대개 기계를 못 써서가 아니라 결제 단계입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알면 그 자리에 서 있지 않게 됩니다.
GUIDE / 47
「누가 이 차를 몰 수 있는가」의 답은 당신에게도 상대에게도 없습니다.
GUIDE / 48
면허, 등록, 번호판, 보험 — 네 가지 일에 네 개의 기한이 있고 서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GUIDE / 49
출장이든 본국에 다녀오는 것이든 이번 계절에는 쓰지 않는 것이든, 세워 둔 동안에도 돌아가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GUIDE / 50
같은 질문 목록이라도 묻는 시점이 다르면 답의 값어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GUIDE / 51
대부분은 길가에 서고 나서야 자기에게 긴급출동이 있는지 처음 찾아보는데, 그때가 가장 찾기 나쁜 때입니다.
GUIDE / 52
항공편 날짜가 정해져 있으면 차 처리는 거기서 거꾸로 짜야 합니다. 명의 이전과 보험 해지, 주차 자리, 마지막 납부는 필요한 날수가 각각 달라서 순서를 잘못 잡으면 마지막 주에 몰립니다.
GUIDE / 53
같은 장면에 원인이 셋이고 각각 다음 동작이 다릅니다. 순서를 틀리면 가장 중요한 몇 시간을 씁니다.
GUIDE / 54
유료 도로 자체는 어렵지 않고, 어려운 것은 「돈이 어떻게 나에게 붙는가」입니다. 이 질문은 출발 전에 답이 있고, 나중에 알면 대개 한 번 더 냅니다.
GUIDE / 55
현장이 정리된 뒤 몇 주 동안의 일은 기록입니다. 누가 전화했고 무엇을 말했으며 며칠이었는지. 수리와 견적과 보상은 각자 진행되고 그 진행을 따라가는 것이 그 몇 줄입니다.
GUIDE / 56
차는 굴러가는데 서류는 아직 오는 중입니다. 이 기간에 지켜볼 것은 임시 번호판과 보험 개시일과 등록 기한, 이 세 날짜입니다. 하나라도 지나면 몰고 나가는 일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GUIDE / 57
본 사이트의 여러 글이 각각 「직접 한 권 남기라」는 한 문장을 씁니다. 이 글은 그 문장을 펼칩니다. 무엇이 들어가야 하고 어디에 두며 어떤 자리에서 요구되는지.
GUIDE / 58
이 표는 앞으로 만료될 일을 적고, 둘을 나누는 편이 쓰기 좋습니다.
GUIDE / 59
차를 남에게 맡겨 팔거나 고치거나 몰게 해도 등록상의 이름은 그대로 나입니다. 위임의 범위와 돈을 받는 방식, 사고 시 책임은 열쇠를 넘기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GUIDE / 60
국경을 넘으면 세 가지가 다른 문제가 되고, 어느 것도 혼자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GUIDE / 61
두 사람이 한 대를 오래 함께 쓰면 보험의 주 운전자와 과태료 수취인, 정비 기록을 맡을 사람 같은 기본값은 저절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분담을 앞에 두면 일이 생긴 뒤의 다툼이 줄어듭니다.
GUIDE / 62
차가 손에 없는 며칠 동안 물을 것은 다 됐느냐가 아니라 지금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느냐입니다. 부품을 기다리는지 견적을 기다리는지 상대의 지급을 기다리는지에 따라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GUIDE / 63
상대도 없고 시점도 없고 결과만 남아 있습니다.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상태를 고정하는 것입니다. 사진과 시각과 장소, 주변에 화면이 있는지까지. 신고할지는 얼마나 고정했느냐에 달립니다.
GUIDE / 64
갱신 통지는 작년 것과 같아 보이지만 보험료와 자기부담금과 보장 범위가 조금씩 움직였을 수 있습니다. 비교할 것은 총액이 아니라 달라진 몇 줄입니다.
GUIDE / 65
열쇠를 받기 전 그 이십 분이 무엇이든 아직 이야기하기 좋은 마지막 시간입니다. 외관과 사양과 서류와 비용을 그때 항목별로 맞춰야 합니다. 몰고 나가면 그다음은 사후 처리입니다.
GUIDE / 66
멀리 나가든 아니든 늘 차에 두는 몇 가지는 출발 전에 챙기는 목록과 다른 목록입니다. 온도나 안전 때문에 오래 두면 안 되는 것도 몇 가지 있습니다.
GUIDE / 67
이미 값을 치르고 몰고 나왔는데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납니다. 돌아가기 전에 같은 건인지 새로운 건인지 가려야 합니다. 두 경우는 설명하는 방식도 비용을 누가 지는지도 다릅니다.
GUIDE / 68
상대가 아는 사람이라 가장 쉽게 건너뛰는 것이 하필 가장 건너뛰면 안 되는 서류입니다. 명의 이전과 보험, 옛 번호판 처리는 세 가지 모두 서면으로 남겨야 합니다.
GUIDE / 69
차가 원래 달고 나온 보증과 창구에서 팔려는 보증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무엇을 덮는지, 주인이 바뀌어도 유효한지는 따로 물어야 합니다.
GUIDE / 70
값은 대개 이미 정해져 있고 어려운 것은 나머지입니다. 그 차의 실제 상태, 네 장의 서류를 어떻게 내 앞으로 옮기는지, 그리고 상대가 떠난 뒤에 누구에게 묻는지.
GUIDE / 71
어떤 지역은 일정 기간마다 차를 공식 지정 검사에 보내야 합니다. 정비와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이 글은 여기에 그 관문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만료일을 어디서 보는지, 그리고 불합격하면 무엇을 받게 되는지를 다룹니다.
GUIDE / 72
차에 관한 정보는 보험 증권과 등록과 정비 기록과 청구서에 흩어져 있고 각각 다른 곳에서 옵니다. 이 글은 매년 같은 달을 정해 어떤 네 부를 열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주행거리를 날짜와 함께 봐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GUIDE / 73
자리에 앉은 뒤 당일 결정을 요구받는 것은 이 일에서 가장 흔한 구간입니다. 이 글은 그 결정을 몇 개로 쪼개는 방법, 기한이 진짜인지 가리는 방법, 그리고 오늘은 결정하지 않기로 했을 때 무엇을 들고 나와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GUIDE / 74
이 사이트의 여러 글이 「이 질문은 당신의 보험사만 답할 수 있습니다」로 끝납니다. 이 글은 그 전화를 어떻게 거는지를 다룹니다. 질문을 어떻게 서술하고, 한 통에서 무엇 세 가지를 받아야 하며, 구두 답변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입니다.
GUIDE / 75
이 사이트의 매수인 쪽에는 차를 어떻게 보고 어떻게 시승하고 어떻게 정비사에게 맡기는지를 다룬 글이 여러 편 있습니다. 이 글은 같은 동작의 반대편입니다. 그 차의 주인으로서 무엇을 먼저 정해 두어야 하는가입니다.
GUIDE / 76
문의가 없다는 것도 몇 가지로 나뉩니다. 보는 사람이 적거나, 보고도 묻지 않거나, 묻고도 오지 않거나. 어디서 막혔는지를 가려야 값을 고칠지 사진을 고칠지 설명을 고칠지 알 수 있습니다.
GUIDE / 77
그 편지는 비슷하게 생긴 다른 편지들과 같은 더미에 섞여 있습니다. 진짜 리콜은 대개 무료이고 공식 조회 경로가 있지만 리콜처럼 보이는 광고 우편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GUIDE / 78
마지막 회차가 끝이 아닙니다. 소유권 서류에는 아직 다른 이름이 걸려 있고 그것이 자기 절차를 마쳐야 하며, 그동안 볼 것은 그 서류가 왔는지와 어디로 왔는지입니다.
GUIDE / 79
사는 곳은 그대로이고 차만 다른 주에서 옵니다. 수수료와 번호판과 검사와 임시 번호판은 두 구간으로 나뉘고 각 주가 자기 구간을 맡습니다.
GUIDE / 80
차는 어떤 개인의 것이고 플랫폼은 연결과 결제와 하나의 보호 프로그램만 맡습니다. 이 삼자 구조가 문제가 생긴 순간 누구를 찾아야 하는지와 누가 무엇을 정할 권한이 있는지를 바꿉니다.
GUIDE / 81
예약하기 전에 볼 것은 몇 가지 설정입니다. 주행거리 한도와 반납 시각, 연료 규칙, 보호 프로그램의 등급. 이것들이 나중에 막힐지 아닐지를 정합니다.
GUIDE / 82
차를 올렸는데 예약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원인 가운데 내가 손댈 수 있는 것은 사진과 설명과 대여 가능일과 인수인계 방식이고 가격은 대개 맨 뒤입니다.
GUIDE / 83
차 쪽도 모양은 같지만 서로 다른 두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차를 살 때, 그리고 수리를 맡길 때입니다.
GUIDE / 84
상대가 보험을 내놓지 못하거나 준 정보가 맞지 않거나 아예 서지 않고 가 버립니다. 현장에서 무엇을 확보하느냐가 그다음 길이 순조로운지를 정합니다.
GUIDE / 85
상대가 이 차는 고치지 않는다고 알려 오고 짧은 시간 안에 정해야 할 일이 갑자기 여럿 생깁니다. 물을 것은 세 묶음의 숫자와 각각의 기한입니다.
GUIDE / 86
차가 남의 손에 있을 때 사고가 났습니다. 양쪽이 할 일이 각각 다르고 신고 순서와 누가 먼저 말하는지가 뒤의 처리에 영향을 줍니다.
GUIDE / 87
손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돼 문제가 생깁니다. 먼저 시점을 못 박으십시오. 인수일과 발견일과 상대에게 처음 알린 날. 이 셋은 나중에 반드시 물어봅니다.
GUIDE / 88
차를 파는 글과 인도받는 날의 글은 이 사이트에 있습니다. 그 사이의 구간은 없었습니다. 보험을 끊을지, 번호판은 어떻게 할지, 그 며칠 동안 어떻게 다닐지, 그리고 돈이 어느 구간에 있는지. 이 글이 그 공백을 다룹니다.
GUIDE / 89
이 사이트에는 차를 다루는 글이 여든 편 넘게 있는데 차 없이 다니는 방법을 다룬 글은 없었습니다. 같은 도시권의 버스와 통근 철도와 지하철이 서로 다른 기관 소관인 경우가 흔하고, 표도 통하지 않고 시각표도 서로 맞추지 않습니다.
GUIDE / 90
장거리 운전 전 준비는 써 두었지만 도로 상황 자체를 어디서 확인하는지는 없었습니다. 지도 앱과 주의 교통 정보 시스템과 기상 기관은 각각 다른 것을 주고, 그 차이를 모르면 대개 크게 돌아가게 됩니다.
GUIDE / 91
운전하지 않을 때 대중교통 쪽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는 써 두었지만 걷기와 자전거는 없었습니다. 이 둘의 어려움은 규칙이 지역마다 다르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경적을 듣거나 통지를 받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GUIDE / 92
운전면허를 누가 발급하는지도, 보험 용어도, 새로운 곳에서 처음 운전할 때도 써 두었습니다. 청소년 쪽은 없었습니다. 어려운 지점은 규정이 단계로 나뉘고 보험은 미리 말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가정이 아이가 이미 몰고 싶어 할 때에야 알아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GUIDE / 93
번갈아 태우기는 대개 "내일 가는 길이니까" 한마디에서 시작합니다. 정작 걸리는 곳은 다른 데 있습니다. 학교에 등록이 되어 있는지, 차 안의 규정은 누가 확인하는지, 갑자기 못 가게 되면 어떻게 알리는지. 첫 운행 전에 정해 두십시오.
GUIDE / 94
인수하던 날의 일은 끝났고 차는 문 앞에 있습니다. 이제부터 한 주 동안 행정에 속하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하면 십 분이고, 정작 필요한 날에 찾으려면 다른 일이 됩니다. 서류를 어디에 두는지, 주차 규정이 무엇인지가 이 주에 정해집니다.
GUIDE / 95
막 온 사람에게는 아직 차가 없어서 "한 번만 태워 줄 수 있어요"는 흔한 부탁입니다. 대부분은 작은 일이고, 번거로워지는 지점은 가는 길 다음에 있습니다. 돌아올 때까지 얼마나 기다리는지, 상대가 안까지 같이 들어가 줄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GUIDE / 96
이사한 뒤에 대부분은 면허와 차량 등록을 고치고 끝났다고 여깁니다. 실제로 차 쪽에는 주소를 따로 들고 있는 곳이 적어도 다섯입니다. 등록, 면허, 보험, 유료도로 계정, 그리고 대출 쪽. 서로 알려 주지 않고, 빠뜨린 하나는 대개 통지를 못 받은 뒤에야 드러납니다.
GUIDE / 97
필기와 도로 주행은 나뉜 두 관문이고 사이에 기간이 있습니다. 그동안 처리할 것은 연습 조건과 예약과 차량 준비이고 각각 기한이 있습니다.
GUIDE / 98
현장에서 할 일은 자기 차를 몰 때와 같습니다. 다른 것은 그 뒤입니다. 차주가 알아야 하고, 차주의 보험사가 알아야 하며, 고칠지 어떻게 고칠지를 정하는 사람은 당신이 아닙니다. 이 글은 그 선이 어디에 있는지를 다룹니다.
GUIDE / 99
대출이 남아 있으면 소유권 서류는 대출 기관에 있고 그래서 거래 순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돈이 먼저 어디로 들어가는지, 서류는 언제 풀리는지.
GUIDE / 100
사고가 나고 며칠 뒤에 전화가 옵니다. 어느 보험사라고 하면서 그날의 상황을 확인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 전화는 당신이 당신의 보험사에 거는 전화와 전혀 다릅니다. 그쪽은 당신의 창구가 아니고, 당신에게 그 자리에서 전부 말할 의무도 없습니다.
GUIDE / 101
인터넷에서 차를 하나 봅니다. 딜러보다 싸고, 차주는 주말에 보러 오라고 합니다. 이런 거래에는 영업사원도 없고 절차서도 없고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 일러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순서는 당신이 끌고 가야 합니다.
GUIDE / 102
동료가 가까이 살아서 같이 다니자고 합니다. 첫 주는 순조롭고, 문제는 대개 셋째 주에 나옵니다. 누군가는 갑자기 야근을 하고, 누군가는 늦기 시작하고, 기름값은 계속 정산되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약속에서 먼저 정할 것은 한 번의 동승과 다릅니다.
GUIDE / 103
룸메이트가 이사하거나, 배우자가 직장을 옮기거나, 그저 더는 같이 쓰지 않게 됩니다. 모는 사람이 바뀌는 것은 간단합니다. 어려운 것은 그 차에 걸린 다섯 가지입니다. 이름, 보험, 대출, 통지, 과태료. 각각 창구가 따로라서 두 사람이 합의했다고 한꺼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GUIDE / 104
아이를 태우려 하면 이 일은 동시에 세 가지 물음이 됩니다. 이 주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이 차와 이 시트가 맞는지, 그리고 이 시트가 어디서 왔는지입니다. 셋은 답이 있는 곳이 각각 다른데, 대부분은 첫째만 찾아봅니다.
GUIDE / 105
요즘 차 열쇠 안에는 칩이 들어 있어서 하나 더 만드는 것은 열쇠 가게에 걸어 들어가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뿐인 상태에서 잃어버리면 세 가지가 한꺼번에 옵니다. 차가 움직이지 않고, 만드는 데 기다려야 하고, 금액이 생각과 다릅니다.
GUIDE / 106
제설제는 차를 지저분해 보이게 합니다. 그것이 가장 덜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손봐야 하는 것은 하부와 휠하우스와 브레이크 주변에 남는 층입니다. 그 자리들은 평소에 보이지 않고, 시간이 쌓여야 탈이 나기 때문입니다.
GUIDE / 107
후진하다 소리가 나서 내려 보니 옆 차에 자국이 있고 사람은 없습니다. 다음에 할 일은 심각한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설명할 수 있는 형태로 현장을 남기는 것입니다.
GUIDE / 108
동전 셀프, 그냥 들어가면 되는 통과식, 사람이 하는 손세차. 셋은 걸리는 시간도 닿는 곳도 다릅니다. 그리고 겨울이 지난 뒤 한 번은 하부 세척이 되느냐를 봐야 합니다.
GUIDE / 109
교차로 카메라가 찍은 종류는 그 자리에서 주지 않고 등록 기록에 있는 주소로 나중에 옵니다. 그래서 받는 사람은 등록 명의자이고, 그 사람이 그때 운전한 사람이 아닐 수도, 이미 차주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GUIDE / 110
견인된 것을 확인한 것은 첫 단계일 뿐입니다. 돈이 드는 것은 그다음 몇 시간입니다. 어느 업체가 끌고 갔는지, 차가 어느 보관장에 있는지,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 그리고 보관료가 언제부터 붙는지입니다.
GUIDE / 111
오래 세워 두는 것과 매일 타는 것은 다른 상황입니다. 배터리와 타이어와 연료, 그리고 날짜를 따라 도는 것들이 각각 달라지는데 대부분은 돌아와 시동을 걸기 전까지 아무 징후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딜러, 차종, 대출기관, 보험사를 추천하지 않고 견적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대출·보험 조건이나 가격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율, 보험료, 세금, 규정은 신용 기록과 거주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고 바뀝니다. 대출기관과 보험사, 차량관리국(DMV)이 주는 서면 문서와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SSN, 은행, 운전면허, 보험처럼 도착 후 반드시 해야 하는 일 91가지를 순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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